[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홍재경 아나운서가 수영복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5일 SBS 스포츠 홍재경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전 나비처럼 접영하던 나는 어디가고 확 쪄버린 현재의 나만 남아 있는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재경 아나운서는 지인과 함께 한 수영장을 찾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우려와 달리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과 잘록한 허리가 시선을 끈다.
한편 1989년생인 홍재경 아나운서는 이화여대 법학과를 졸업한 후 2013년 JTBC 기상캐스터를 시작으로 2014년 SBS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