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 인스타그램
이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근 대위의 빚투 의혹이 일단락된 가운데, 그의 SNS 재개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6일 이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근은 하루만에 무려 9장의 사진 및 게시물을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는 Mnet '아이즈원츄'에 출연한 모습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모습을 찾아볼 수 있었다. 또 이근이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사진도 올라왔다. 이근이 빚투 논란이 끝난 후 SNS를 일주일 만에 다시 재개하자 팬들은 댓글로 응원했다.

앞서 지난 3일 이근은 처음으로 빚투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당시 이근은 개인 유튜브 채널 '이근대위 ROKSEAL'에 해명 영상을 올리며 "돈을 빌린 적 있다. 돈을 갚지 않은 것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현금 외에 스카이 다이빙 장비 및 교육 등을 통해 변제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빚투 의혹을 제기한 A 씨가 이근의 주장에 반박하며 추가 증거를 내놓자 다시 논란이 됐다. A 씨는 논란이 되자 인스타그램을 통해 "형님을 만나 대화해보니 왜 돈을 갚았다고 믿으셨는지 받아들일 수 있었고 사과에 만족하며, '이만하면 됐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받아들였다"라고 말하며 변제액을 정확하게 받았다고 말했다.

이후 이근 역시 유튜브를 통해 A 씨를 향한 명예회복을 바란다는 영상을 올리며 빚투 논란이 일단락됐다. 이근은 빚투 의혹 전부터 '라디오스타' 출연 예고를 했었고, 방송 전날 모두 해결되면서 다시 볼 수 있게 됐다.

이에 빚투 논란이 끝난 후, 이근이 오늘(7일) 방송될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는 소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과연 이근은 방송 및 유튜브 활동을 통해 다시 응원 받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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