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박보검이 6주 간의 군사훈련을 수료했다. 수료식에서의 박보검 근황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해군교육사령부는 경남 창원시 진해구 부대 연병장에서 제 699기 해군병 수료식을 진행했다. 지난 8월 31일 경남 창원시 진해에 위치한 해군교육사령부에 입대한 박보검 역시 6주간의 신병훈련을 마치고 이날 수료식에 참석했다.
이날 수료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방지를 위해 가족과 지인들의 초청 없이 비대면으로 실시됐다. 대신 해군교육사령부는 '대한민국 해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수료식을 생중계했다.
해당 영상에서 박보검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박보검은 다른 훈련병들과 마찬가지로 해군 정복에 정모를 쓰고 있다. 그럼에도 박보검의 우월한 비주얼이 숨겨지지 않는다.
박보검은 6주간의 훈련을 동기들과 함께 성실히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 자대배치를 받은 후 해군 군악의장대대 문화 홍보병으로 복무할 예정. 전역은 오는 2022년 4월로 예정돼있다.
현실 박보검은 군에 있지만 그는 현재 tvN 드라마 '청춘기록'을 통해 대중들과 만나고 있다. 입대 전 촬영을 완료한 영화 '서복'과 '원더랜드' 개봉도 앞두고 있는 상황.
박보검이 남은 군생활을 건강하게 보내고 무사히 돌아오기를 바라는 응원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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