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성현아가 컴백을 앞두고 화려한 미모를 담은 셀카를 공개했다.
9일 배우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야외! 출근중 #두근두근#열심히해보자 #불새2020"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현아는 메이크업을 마치고 차량 내부에서 촬영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 성현아는 세월이 느껴지지 않는 화려한 동안 미모를 선보여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성현아는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보고 또 보고', '이산',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애인'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