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인스타
유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이 둘째딸 로린이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0일 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냥 신난 #막둥이 머리자르기"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진, 기태영 부부의 둘째 딸 로린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미용실을 방문해 헤어 커트를 받고 있는 근황. 울지도 않고 씩씩하게 머리를 자르고 있는 로린이의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로린이는 언니 로희와 똑 닮은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로희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된 바 있다. 유진의 어린 시절을 쏙 빼닮았던 로희는 많은 이모 팬들을 양산했고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기태영, 유진 부부는 로희의 동생 로린이까지 함께 하며 단란한 네 식구로 거듭났다. 특히 둘째 로린이는 갈수록 언니 로희와 똑같은 얼굴로 엄마 유진부터 로희, 로린이까지 판박이 식구임을 입증했다. 이에 이들 가족을 향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부쩍 자란 둘째 로린이의 근황. 행복이 넘치는 이들 가족을 향한 화제가 계속되고 있다.

한편 유진과 기태영은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유진은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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