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인스타
서효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서효림이 출산 후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한 가운데 슬림 레깅스핏을 자랑했다.

16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운동 끝!! 하..진짜..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효림이 운동을 마친 후 찍은 거울 셀카가 담겨 있다. 편한 플리스재킷에 레깅스를 신은 채 운동 근황을 전한 서효림의 슬림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 정명호 씨와 결혼했다. 그해 열애를 공식 인정한 두 사람은 두달만에 결혼식을 올렸고 6개월만인 지난 6월 딸을 낳았다.

서효림은 당시 소속사를 통해 "기다리던 예쁜 딸을 만나게 되어 기쁘고 벅차다. 출산 소식에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사랑으로, 선하고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 더불어 배우로서도 책임감 있고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서효림은 출산 후 다이어트 근황을 전해왔다. 지난 8월에는 "며칠전 #크로플 이 맛은 무엇? 크로플을 알아버렸다. 다이어트는 멀어져간다...12kg이 안빠져. 다들 빠지는데 나는 왜?ㅠㅠ어떻게 빼요?"라는 글로 고충을 드러내며 네티즌들과 소통했다.

지난 12일에는 "산책 그리고 지금은 홈트할 시간"이라며 폭풍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던 터.

점점 슬림해지고 있는 서효림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대단하다", "파이팅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