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지섭/사진=헤럴드POP DB
배우 소지섭/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지섭이 결혼 후 첫 공식 석상에 나선다.

오는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가 열린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윤종석 감독과 배우 소지섭, 김윤진, 나나가 참석할 예정이다.

'자백'은 밀실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유망한 사업가 유민호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소지섭은 극중 밀실 살인 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로 지목되어 일생일대의 위기에 몰린 유민호 역을 맡았다.

앞서 소지섭은 지난 4월 17살 연하의 조은정과 직계 가족들끼리 모여 조용히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굿네이버스에 5000만원을 기부하는 것으로 예식을 대신 했다.

소지섭은 2018년 3월 개봉한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이후 오랜만에 새 영화를 선보이게 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소지섭의 결혼 후 첫 공식 석상으로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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