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사진=본사DB
고현정/사진=본사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고현정이 드라마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로 컴백할까.

19일 고현정이 유보라 작가의 신작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를 통해 컴백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고현정의 소속사 IOK컴퍼니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현재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이는 확정된 사항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고현정은 지난해 3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 죄와 벌'에 출연한 후 휴식 중이다. 최근에는 고현정의 팬카페 피누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현정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50세임이 전혀 믿기지 않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었기 때문.

고현정의 미모에 감탄을 보낸 많은 네티즌들은 그의 복귀를 기다려왔다. 그러던 와중 전해진 고현정의 복귀 소식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하지만 고현정이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 출연을 확정짓지는 않은 상황. 그가 복귀작을 검토 중인 만큼 신중하게 결정을 내린 뒤 조만간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사진=더블유 코리아 공식 인스타
사진=더블유 코리아 공식 인스타

지난 18일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고현정의 화보 촬영 현장이 영상으로 공개되기도 했다. 해당 영상에서 고현정은 동안 미모를 과시하며 고혹미를 뽐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역시 고현정이라는 찬사가 나올 정도로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이처럼 휴식기 중에도 열일하는 미모를 보여준 고현정. 그녀의 복귀에 팬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진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 1989년 제3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출신으로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등에 출연했다. 이후 약 10여 년간 공백기를 갖던 그는 '봄날'을 통해 복귀했고 이후 '선덕여왕' ,'대물', '디어 마이 프렌즈', '동네변호사 조들호2'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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