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고현정의 화려한 미모 근황이 공개됐다.
23일 W코리아 이혜주 편집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블유 11월 화보에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던 고현정 님~ 예쁨 폭발. 난 오징어여도 좋아"이라는 글과 함께 고현정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실내에서 이혜주 편집장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고현정은 49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3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 죄와 벌'에 출연한 후 휴식기를 갖고 있었다. 최근에는 KBS2 '비밀'을 집필한 유보라 작가의 신작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의 주인공으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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