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지태가 중앙대 21학번으로 박사 학위에 도전한다.
배우 유지태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간은 없어도 설사 늦더라도 늦었더라도.. #다시 #입학"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과 함께 수험표를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유지태는 증명사진으로도 훈훈한 자태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수험표를 살펴보면 유지태는 중앙대학교 영상학과 영상정책 및 기획에 지원했음을 알 수 있다.
이에 유지태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박사 과정을 밟을 예정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유지태는 단국대에서 연극영화학으로 학사를,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에서 영상예술학으로 석사를, 가톨릭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으로 석사를 수료한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내년 박사 과정으로 다시 한 번 학업을 이어가게 돼 많은 이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유지태는 지난 2011년 배우 김효진과 결혼,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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