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전효성이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가수 전효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디오 마치고 이제 꿀잠자러 내일 꿈꾸라에서 만나요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 새벽까지 달려와준 꿈트리들 고마워요 여행콘셉트라 출근룩이 공항패션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멋스런 데일리룩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아름다운 자태의 전효성이 물오른 미모믈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효성누나 수고하셨어요.굿나잇", "푹 쉬고 밤 라디오도 화이팅", "청순 러블리" 등 다양한 반응.
한편, 전효성은 최근 MBC FM4U(91.9MHz) '꿈꾸는 라디오'의 DJ를 맡아 매일 오후 8시부터 청취자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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