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송혜교가 영원한 여신 클라스를 뽐냈다.
1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송혜교가 반려견과 함께 화보를 찍고 있다. 무심한 표정으로 턱을 괴기도 하고, 반려견을 끌어안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송혜교의 무결점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긴 웨이브 머리로 청순함까지 선보이고 있는 송혜교의 한결같은 미모도 놀라움을 더한다. 4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송혜교의 대한민국 대표 여신 클라스도 눈길을 끈다.
송혜교는 변함없는 미모 뿐만 아니라 따뜻한 마음 됨됨이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근 송혜교는 자신이 함께 일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게재했다. 자신의 곁에서 도움을 주는 스태프를 소중히 할 줄 아는 송혜교의 센스 있는 마음은 훈훈함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뿐만 아니라 송혜교는 지난 9년간 후원을 통해 서경덕 교수 기획의 전 세계 독립운동 유적지 23곳에 한국어 안내서, 한글 간판, 독립운동가 부조작품 등을 꾸준히 기증해오고 있는 바. 비주얼 뿐만 아니라 선행, 그리고 주변인을 따뜻하게 챙길 줄 아는 인간미까지 송혜교의 우월한 존재감에 네티즌들도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남자친구'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출연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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