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유미가 아름다운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1일 배우 김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llo December. 오늘도 촬영:)핫팩이 필요한 계절"이라는 글과 함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미는 촬영을 위해 대기 중인 듯한 모습. 초근접샷에도 굴욕 없는 극강의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우아함을 물씬 풍기는 분위기도 감탄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우아하세요", "오늘도 고우세요",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김유미는 지난 2016년 배우 정우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오는 2021년 1월 방송 예정인 KBS2 드라마 '안녕? 나야!'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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