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현진이 워킹맘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머리 냈어요.. 잔디인형 좀 덜 티나나요? 추운데 막 아아 마시고요 심지어 디카페인도 아닌데 너무 졸려서 ㅠ 파주에서 오랜만에 스케줄 간단히 소화하고 이제 집으로. 자유로 제발 막히지마 #일스타그램 #셀피 #육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밝게 미소 지은 비주얼이 청순하고 러블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변화한 앞머리 스타일도 찰떡같이 어울려 눈길을 끈다.
한편 서현진은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첫 아들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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