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애/사진=본사DB
정미애/사진=본사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정미애가 건강하게 넷째를 출산하며 '다산의 여왕' 수식어를 증명했다.

4일 오후 정미애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에서는 정미애의 득남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정미애는 오늘(4일) 오후 2시 30분 넷째를 득남했다.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하고 정미애는 가족들의 축복과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태.

앞서 정미애는 지난 7월 넷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지난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모은 그는 당시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할 때에도 셋째를 출산한 지 2개월 만에 참가해 관심을 받았다.

'미스트롯'에서 선에 당선되며 이후 활발한 활동을 벌이던 정미애는 넷째 임신 소식으로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한창 주가를 올리며 바쁜 열일 행보를 보이던 시기였기에 놀라움은 더했다. 하지만 이도 잠시 '다산의 여왕'에 등극한 정미애를 향한 축하와 응원은 이어졌다.

정미애는 태교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꾸준히 활약했다. 특히 지난 달 23일 방송된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 강호동의 밥심'에 게스트로 출연해 방송 중 가진통을 느꼈을 정도로 그는 만삭 때까지 바쁘게 활동했다.

그렇게 열일하던 정미애는 오늘(4일) 건강하게 넷째를 출산하며 네 아이의 엄마가 됐다. 소속사 측은 "앞으로도 정미애는 엄마이자, 가수로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임을 알렸다.

네 아이의 엄마가 돼 다시 돌아올 정미애를 향한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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