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일 인스타그램
이태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블락비 멤버 이태일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4일 가수 이태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필승! 제가 오늘 12월 4일 "전역 전 휴가"를 출발하게되었습니다! 전국적으로 심각한 상황에 있는 코로나19때문에 21년 1월 4일에 미복귀 전역을 하게 될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1년 7개월이란 시간 동안 군복무하면서 너무 좋은 인연과 추억 쌓고 갑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기다려주신 여러분들께도 얼른 보답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전역 후 더 멋진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이태일은 늠름한 자태를 뽐냈다. 상남자 매력이 물씬 느껴지는 그의 모습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태일은 지난해 5월 17일 '머무는 별'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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