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서동주가 굿밤 인사를 전했다.
7일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자신의 반려견 레아를 끌어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스런 비주얼을 자랑하는 레아와 입체적인 비주얼을 뽐내는 서동주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레아 진짜 너무 고급지게 이쁘게 생겼당 이모도 한국에서 지나가다가라도 꼬옥 보고싶다아앙♥", "귀여워라", "사랑스러운 눈빛보소"라며 다양한 반응.
한편, 서동주의 부모인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 3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서동주는 지난 2008년 재미교포 남성과 결혼해 4년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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