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미나가 집안에서 김장을 하며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7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가족들과 우리 집에서 김장 30포기도 많네요. 일 제일 잘하는 #장모님과 사위 ㅎ 조만간 엄마가 직접 편집하시는 #유투브 #무식이네tv 에서 공개합니다^^ 촬영은 제가 했어요. 수육 세발 낙지 굴 낙지도 먹고 즐거웠던 김장"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남편 류필립 및 가족들과 김장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집 안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한 채 일을 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미나는 류필립과 지난 2018년 17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2'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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