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나영이 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8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스크 낀 얼굴이 더 익숙해져 버렸다 #오늘아님주의"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검은색 가죽 코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볼드한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김나영의 데일리룩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개인 방역 수칙을 지키며 마스크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5년 결혼, 지난 1월 이혼했다. 현재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