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손태영이 딸과 함께하는 집콕 일상을 공개했다.
7일 배우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호책 어떤 내용일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태영, 권상우 부부의 딸 리호 양이 만든 것으로 보이는 책이 담겼다. 표지에는 "크리스마스 책!"이라는 귀여운 글씨가 적힌 가운데, 손태영이 공개한 딸 리호 표 아기자기한 책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손태영은 손태영은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입상하면서 연예계에 입문한 뒤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배우 권상우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룩희, 딸 리호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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