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인스타
박나래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나래가 올해는 '나래바'를 오픈하지 않는다.

8일 박나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래바 #어제 #올해도 #트리 #올해는 #파티없음 #연말은 #이게끝 #분위기만내자 #투머치의끝판왕 #하고싶은거하고더하는사람 #그게나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불꺼진 나래바에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가 꾸며져있다. 조명까지 켜진 화려한 트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곧이라도 파티를 열 것 같은 화려함이지만 올해 '나래바'는 없다고 단언한 박나래에 네티즌들도 "하고싶은 것 다 하는 모습 멋지다. 코로나 얼른 끝났으면 좋겠다", "투머치도 괜찮다", "역시 센스" 등에 반응을 보였다.

특히 돈스파이크는 "과하면 꼴불견이지만 더 과하면 전설이된다"고 댓글을 남겨 많은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었다.

윤균상 인스타
윤균상 인스타

박나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나래바'를 공개하고, 많은 스타들과 친목모임을 가져왔다. 지난 5월 새집으로 이사한 박나래는 완벽 발리 감성으로 꾸며진 '나래바'를 공개했다. 그리고 SNS를 통해 박나래는 절친 한혜진, 윤균상 등과 함께하는 근황을 공개해 많은 시청자들의 부러움과 감탄을 자아냈던 터.

아쉽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연말 나래바는 문을 닫게 됐다. 네티즌들은 옳은 결정을 한 박나래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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