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인스타그램
구혜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구혜선이 아름다운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10일 배우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쁘게 화장하고(?) 기말고사 공부중. 갑자기 내가 조금 예뻐보여서 찍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카메라를 얼굴 가까이 댄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화려한 이목구비 덕에 진한 화장을 찰떡같이 소화하고 있는 구혜선은 초근접샷에도 전혀 굴욕 없이 예쁘기만 한 미모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이혼 후 새출발에 나선 구혜선은 다이어트로 14kg 가까이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구혜선은 SNS를 통해 팬들과 자주 소통하고있는데, 근황이 담긴 여러 사진을 통해 리즈시절 버금가는 미모를 선보여 매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43kg를 목표로 다이어트를 계속하겠다고 알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 밖에 구혜선은 그간 화가로서 초대전 '항해-또다시'를 개최하거나 피아노 뉴에이지 앨범 '숨3'을 발매해 뮤지션 면모를 뽐냈고, 지난 10월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장편 경쟁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예술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영국 어학 연수와 성균관대학교 복학을 통해 학업에 열중하는 등 바쁜 일상을 보냈다.

연예계에도 복귀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새 소속사 미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뒤 지난 11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솔직하고 소탈한 리얼 일상을 공개, 화제를 모았던 것.

이후 이번에는 다시 학업에 몰두하며 기말고사를 공부 중인 근황을 전한 구혜선. 새출발 후 밝고 활기찬 분위기와 더불어 나날이 더 예뻐지는 미모로 팬들의 감탄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향후 또 어떤 소식을 전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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