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유미가 수수한 미모를 뽐냈다.
13일 배우 김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눈이 왔다던데...얼음이라도 만져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미는 산책로를 거닐고 있는 모습. 첫눈 소식이 전해진 것과 달리 길거리엔 작은 얼음 조각뿐이라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수수한 스타일링의 정유미는 변함 없이 청순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유미는 지난 2016년 배우 정우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오는 2021년 1월 방송 예정인 KBS2 드라마 '안녕? 나야!'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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