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미 인스타
정경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정경미가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 7주년을 축하했다.

10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시만세 7주년 어제 두시만세 7번째 생일이었어요! 2013.12.09 시작해서 아주아주 잘 버티고 있어요^^ 다 여러분 덕분이어요~ 여러분이 다 웃겨주시고 모자란 디제이들 기다려주고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정경미는 박준형과 케이크를 들과 '두시만세' 제작진들과 나란히 서서 손가락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준형이 오빠랑 싸우지 않고 구박하면서 잘 지낼게요^^ #두시만세포에버"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박준형과 함께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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