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구지성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준비 근황을 전했다.
11일 모델 겸 배우 구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왜. 한 5미터 짜리로 사지...하...트리가 천장에 구멍내는줄...#남의편 #크리스마스트리 #크리스마스 #트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 명품쇼핑백들이 잔뜩 놓여져 있다. 딸 소윤 양을 위한 선물로 보이는 자동차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구지성은 5년간 교제하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지난해 화촉을 밝혔으며 최근 딸을 출산했다. 구지성은 레이싱 모델 출신으로 2010년 SBS 드라마 ‘대물’, 영화 ‘공모자들’ ‘꼭두각시’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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