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크레용팝의 초아가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가수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첫눈이 왔다던데 어느덧 #겨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털이 달린 하얀색 패딩 점퍼를 입고 휴대폰으로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러블리한 단발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는 초아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지난 14일 초아는 자신이 출연 중인 프로그램 '싱어게인'에서 이선희의 곡으로 무대를 선보였고 유희열로 부터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지난 2012년 크레용팝 미니 앨범 'CRAYON POP 1ST MINI ALBUM'으로 데뷔한 초아는 같은 그룹 멤버 웨이와 쌍둥이 자매이다. 최근 초아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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