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이 힙한 매력을 뽐냈다.

15일 가수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벙거지 모자에 후드티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장난기가 느껴지는 효린의 혀빼꼼 표정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얼굴 전체에 퍼져있는 싱그러운 미소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효린은 2010년 걸그룹 씨스타로 데뷔했다. 2017년 씨스타 해체 후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3일 'Spell'을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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