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박하나가 집콕 일상을 전했다.
15일 오후 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심~~하다요~#셀카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나는 침대에 엎드려 누운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새하얀 피부가 청순한 그녀의 미모를 더욱 눈에 띄게 해준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단아하게 미소 짓고 있는 비주얼이 청초하다.
한편 박하나는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다.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가요계에 데뷔한 뒤 2012년 드라마 '판다양과 고슴도치' 출연을 계기로 배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JTBC '쌍갑포차', KBS2 '위험한 약속'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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