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하나가 화려한 비주얼을 뽐냈다.
19일 이용규 아내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만년만에 장보러 백화점에 나온 느낌적인 느낌. 고구마 한상자 계란 두판 감자 한박스 대파 한단 이것만해도 무게가.."라고 적었다.
이어 "근데 저 뒤에 있는 가방 갖고 싶어서 찍은거 아니고요 작년부터 계속 눈에 밟히지않았고요 딱 내스타일이지만 사고싶은거 아니고요 가방보다 모델언니 팔뚝이랑 근육 갖고 싶고요 이렇게 말한다고 진짜 가방안갖고 싶은거 아니고요 진짜 작년에 참으면 보통 올해는 안나와야되는데 똑같은 모델이 또 나와서 자꾸 눈앞에 보이고요 아니진짜 갖고싶은거 아니고요 식품관에서 호떡 다섯개 닭꼬치 6개 와플 3개 샀고요 물욕을 못채워 식욕이 돋았고요 가방은 없고 똥배가 나왔구려 라고 끝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백화점에 방문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마스크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수려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또 이용규는 최근 키움 히어로즈로 몸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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