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조권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6일 가수 조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니콘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권은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권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를 통해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평범한 일상도 화보로 만드는 그의 자태는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조권의 사진을 본 팬들은 "요즘 올리는 사진마다 설렘 폭발", "멋지다 우리 권이", "와 거의 10등신이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조권은 2008년 2AM 멤버로 데뷔했다. 2018년 8월 현역으로 입대, 지난달 24일 전역했고, 군 생활 당시 뮤지컬 '신흥무관학교', '귀환'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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