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키바 리에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만삭 D라인을 공개했다.
15일 일본인 배우 아키바 리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박아 반가워. 첫째랑 다르게 입덧도 있었고 36까지 역아로 있어서 수술할까 봐 걱정도 많이 했고 몸이 작고 그리고 콩팥이 좀 작다고 해서 항상 양수량 그리도 태동에 신경을 쓰며 지낸 임신 39주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혹시나를 대비해 모든 상황이 잘 준비가 된 날을 선택해 유도 분만을 하며 2020년 12월 16일 오후 7시 48분 너무 건강한 웃음으로 태어나줘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몰라요. 이제 넷이 된 우리 가족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키바 리에가 갓 태어난 둘째 딸의 발을 꼭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아키바 리에는 러브홀릭 베이스 멤버 출신 영화 음악감독 이재학과 지난 2017년 하와이서 행복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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