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황정음이 남편과 애정을 드러내는 사진을 공개하며 새해를 축하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오전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정음이 과거 해외로 여행을 갔을 당시의 모습들이 담겨 있다. 사진 중에는 "이탈리아의 한 정육점에서 날씬했던 나"라며 이탈리아의 정육점에서 구경을 하고 있는 모습이 있다. 황정음은 크롭티를 입고 군살 하나 없이 잘록한 배를 드러내고 있다. 마네킹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가 눈길을 모은다. 구릿빛 피부로 섹시함을 한껏 드러내기도.
다른 사진들에도 황정음의 추억들은 담겨 있다. 그 중 눈길을 끄는 사진은 황정음이 남편 이영돈과 함께 하고 있는 사진이다. 황정음과이영돈은 서로를 마주본 채 꼭 끌어안고 있다. 아들은 그 사이에 서서 엄마, 아빠를 바라보고 있다.
다정한 이들 가족의 모습은 달달하다. 황정음은 해당 사진에 "해삐뉴이어"라는 글을 함께 남기며 화목한 가족으로 함께 할 새해를 축하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황정음은 태교에 집중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 와중 맞이한 새해. 지난해 남편과 재결합하고 둘째까지 얻는 행복을 누린 만큼 황정음은 올해 더 행복하고 더 다복한 가정을 이룰 일만 남았다. 그런 황정음을 향한 응원 또한 계속되고 있다. 황정음이 무사히 둘째를 순산하고 한 명 더 늘어난 가족과 함께 단란한 가정을 이루기를 바라는 목소리들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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