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 인스타
빅토리아 베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컴 부부가 훈훈한 비주얼 자랑하며 달달 셀카를 찍었다.

3일(한국시간) 전직 가수이자 현재 패션 디자이너인 빅토리아 베컴(47)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 LOVE YOU"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이 요트 위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20년이 지나도 한결 같이 예쁜 두 사람의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