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전혜빈이 배우 장희진, 기은세와 새해를 함께 맞이했다.

3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께 웃고 공감하고 마음을 알아주고 달려와주고 진심어린 이야기를 나누는 동갑내기 친구들이 있어서 참 행복했던 2022년 새해맞이. 앞자리가 바뀌었든 뒷자리가 바뀌었든 우리는 변치말자 #마음은20대#체력도20대 #생긴건..20대고싶다 #크리스찬디올아니고#크리스찬돼지들의 우르르쾅쾅 신나는 새해맞이였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장희진, 기은세와 새해맞이 파티를 즐기고 있다. 트레이닝복 차림의 세 사람은 왕관모양의 머리띠를 착용한 채 밝은 미소를 띠고 있다. 올해 40살 안믿기는 동안 미모가 눈에 띈다. 동갑내기 세 친구의 우정이 훈훈하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 9월 종영한 KBS 2TV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이광식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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