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희경이 새해를 맞아 남편 김기방에게 외제차를 선물했다.

배우 김기방의 아내이자 쇼핑몰 CEO 김희경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에게 새해맞이 통 큰 선물 하나 사줬어요-(이럴라고 가방 뇌물준건가싶네...) 여보의 머릿속엔 온통 가족의 안전과 평화를 위함이라 생각할게. 내가 또 졌음...#희바라기방 #부부스타그램 #햇살이좋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과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찍으며 서로에게 딱 달라붙어 있는 김희경, 김기방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공개한 영상 속 김희경은 김기방에게 "좋아?"라고 물었고 김기방은 "너무너무 좋아. 새차가 좋죠"라고 답했다. 차 핸들에는 독일 자동차 브랜드 B사의 로고가 박혀있다. 두 사람의 달달한 새해 일상이 보는 이들을 기분 좋게 한다.

한편 김기방은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과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김기방은 또 최근 KBS2 '연중라이브' 부자와 결혼한 스타 6위에 오른 바 있다. 김기방의 아내는 연 130억원 매출의 쇼핑몰과 약 18억원 매출의 F&B 사업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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