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지가 러블리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3일 코요태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으아닛! 이 의상 너무 예뻤는데 피드에 올린다고 미리 임시 저장만 해두고 깜빡하고 이제 봤네~ 허허~ 여러분 #굿밤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파란색 슈트를 입은 채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지는 의상이 찰떡같이 어울리는 소화력은 물론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까지 선보여 감탄을 안긴다.

한편 신지는 현재 MBC 표준FM 라디오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진행을 맡고 있고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국민가수'에 출연했다.

또 최근 MBC 연예대상에서 라디오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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