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발랄한 모습을 보여줬다.
4일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스키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효연은 사진과 함께 "겨울 스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효연은 화이트 컬러의 스키복을 입고 따뜻해보이는 룩을 보여준다. 효연은 핑크색 머리로 강렬한 매력을 더했다.
또 효연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효연의 발랄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효연은 지난해 'Second'로 활동했다. 'Second'는 경쾌한 리듬과 무게감 있는 808 베이스가 돋보이는 서머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반복되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에게 마음껏 숨 쉴 시간을 줘도 괜찮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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