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도환 인스타그램
사진=우도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우도환이 미복귀 전역한다.

마지막 휴가 중이던 우도환이 오늘(5일)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앞서 우도환은 지난 2020년 7월 6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우도환은 지난해 11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가 되어 주시고 가족이 되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맹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한층 더 늠름해진 자태로 시선을 끌었다.

우도환은 입대 전 드라마 '구해줘', '매드독', '나의 나라', '더 킹 : 영원의 군주', 영화 '사자', '신의 한 수: 귀수편' 등을 통해 기대주로 떠올랐다.

그런 우도환이 전역 후 복귀작으로는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을 선택했다. '사냥개들'은 돈을 쫓아 사채업의 세계에 발을 들인 세 젊은이가 거대한 세력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우도환은 극중 빚을 갚기 위해 사채업의 세계에 뛰어든 '건우' 역을 맡았다.

이처럼 우도환이 '사냥개들' 출연을 확정 지은 만큼 전역 후 배우로서 또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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