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영지의 다이어트 성공 근황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래퍼 이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각 나라별 체중계 8개 정도 부숴가며 이뤄낸 결과입니다. 남사스러워도 부디 오늘은 눈 감아주십쇼. 나트륨, 혈당 떨어져서 인성논란 날 뻔 한 거 간신히 넘겼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영지는 속옷만 입고 촬영한 바디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군살 없이 탄탄한 그녀의 자태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지는 큰 키와 시원시원한 팔 다리를 통해 섹시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피나는 노력으로 만들어진 이영지의 명품 몸매는 많은 사람들을 감탄케 했다.
이날 이영지는 댓글을 통해 "나도 했응게 님들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라고 전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마네킹 같다. 미친 거 아니냐", "비율 미쳤다. 고생 많았다", "와 진짜 영지가 최고의 핫걸이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강미나와 주이 역시 이영지의 자태를 칭찬하는 댓글을 남겼고, 코드 쿤스트는 "영지야 아버지 마음 찢어진다"라는 댓글을 남겨 네티즌들을 폭소케 했다.
앞서 이영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다이어트 돌입 소식을 전했다. 당시 이영지는 미용 목적뿐만 아니라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됐다며 두 달 만에 체중 10kg를 감량했다.
이후 이영지는 래퍼 래원과 함께 바디프로필 프로젝트에 돌입했고, 최근 그 결과물을 공개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영지는 지난 2019년 Mnet '고등래퍼3'에서 우승했다. 오는 4일 래퍼 래원과 함께 콘서트 '꽃말 : 매듭'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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