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은 인스타그램
신다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신다은이 임신 중인 가운데, 남편 임성빈을 위해 요리 실력을 발휘했다.

4일 신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맛있는 음식 사진을 게재했다. 신다은은 사진과 함께 "집앞 비싼 브런치 먹으러 가자길래 내가 해주겠다며 고집부려 차린 밥상"이라고 했다.

이어 "이렇게 한 끼가 또 지나갑니다. 돈 벌엇다. 집밥. 신난다은"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고급 브런치 레스토랑이라고 믿을만한 비주얼의 음식이 놓여있다. 딸기, 블루베리를 얹은 미니 팬케이크와 먹음직스러운 오믈렛, 딸기와 버섯까지 가득하다.

또 다른 접시에는 노른자와 하몽을 올린 듯한 상큼한 파스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고급 레스토랑 비주얼은 물론, 맛도 있어보이는 음식이 감탄을 자아낸다. 신다은의 요리 실력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신다은은 임신 중에도 남편 임성빈을 위해 브런치를 직접 만드는 등 사랑꾼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신다은의 실력에 모두가 감탄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신다은은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신다은은 "우리에게 지켜주고 싶은, 새로운 가족이 생겼어요. 이제 안정기가 되어서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라고 했다.

이어 임성빈 역시 "내년에 제가 아빠가 됩니다. 저희에게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거든요. 제가 아빠가 된다니, 아직 부족한 게 많지만 가족을 위해 더 노력하고 또 노력해야겠지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후 신다은은 임신 후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신다은은 향한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에 결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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