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유이가 극세사 각선미로 화제를 모았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진이 첫등장! 두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tvN 드라마 '고스트 닥터' 촬영 중인 유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이는 잔잔한 체크무늬가 들어간 재킷에 치마를 입고 하이힐을 신고 시크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커리어우먼 포스를 뽐내며 차가운 이미지를 자아내고 있기도 하다.
유이의 단발 스타일과 세련미를 더하는 포인트들이 그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유이는 이러한 착장을 입고 '고스트닥터'에서 본인의 맡은 세진 역할의 첫 등장 장면을 촬영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유이의 사진에 팬들은 "너무 예뻐서 어떡하지" "세진 넘 멋져" "완전 멋짐 포스가" "우리 세진이 참 예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사진 속 유이의 쭉 뻗은, 군살 없이 부러질 듯 가는 다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이는 앞서 한 방송에서 보디화보를 촬영한 후 요요로 8kg가 쪘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닭가슴살, 아몬드 등을 먹으며 다이어트했다면서 "내돈내산으로 보디 프로필을 찍었다. 그런데 부작용이 있더라. 요요가 와서 8kg가 쪘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사진 속 유이는 해당 고백이 무색한 날씬함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유이가 출연하는 고스트 닥터'는 신들린 의술의 오만한 천재 의사와 사명감이라곤 1도 없는 황금 수저 레지던트, 배경도 실력도 극과 극인 두 의사가 바디를 공유하면서 벌어지는 메디컬 스토리 드라마로 지난 3일 첫 방송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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