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박환희가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5일 박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전자의 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환희는 10살 아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박환희와 아들은 테이블 위에 나란히 손을 올려둔 모습이다. 손가락부터 손톱까지 꼭 닮아있어 눈길을 끈다. 또 발가락을 구부린 발 사진도 닮아있다. 아들과 행복한 데이트를 즐기는 박환희의 일상이 보기 좋다.
한편 박환희는 지난 2011년 래퍼 빌스택스(바스코)와 결혼했으나 2013년 협의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 한 명이있다.
또 박환희는 지난달 종영한 tvN 드라마 '지리산'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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