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영희가 남편과 닮은꼴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랑 나랑~ 서로의 얼굴 보고 빵터지는 사이. 우리 닮았데 ㅋㅋ 니얼굴이 내얼굴 내얼굴이 니얼굴 ㅋ ㅋ ㅋ ㅋ ㅋ"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남편 윤승열과 셀카를 남기고 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선한 비주얼이 갈수록 닮아가는 듯 보인다.
두 사람도 서로 닮았다고 인정, 현실 부부 케미를 자랑했다. 행복이 가득 느껴지는 신혼 일상이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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