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성, 모니카 인스타그램
김현성, 모니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최근 '싱어게인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김현성이 13살 연하 모니카와 열애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6일 모니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사람 없었으면 내 삶은 어땠을까, 이젠 상상도 안된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줘도줘도아깝지않은사람에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모니카가 올린 사진에는 운전하는 김현성의 모습이 담겨있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현성은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었고, 사진에서도 느껴지는 모니카의 꿀 떨어지는 눈빛은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후 김현성 역시 7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진 것도 내세울 것도 없던 내게 다가와 준 사람. 내 가장 힘겹던 시간을 함께 버텨준 사람. 처음 본 순간 알아보았고 한순간도 의심하지 않게 해준 사람.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줘도줘도아깝지않은사람"라는 글과 함께 모니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모니카는 차분한 단발머리와 아이보리 컬러의 코트를 걸치고 우아하면서 단아한 미모를 뽐냈다. 선남선녀가 따로 없는 두 사람의 비주얼 케미는 팬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또 서로를 향한 두 사람의 진하고 애틋한 사랑은 많은 네티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또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분 예쁜 사랑하세요", "잘 어울리는 한쌍", "축하드려요", "좋은 분을 만나신것 같아 기뻐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했다.

한편 김현성은 1997년 강변가요제 금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소원', '헤븐', '행복' 등 다양한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JTBC 예능 '싱어게인2-무명가수전'에 출연한 바 있다.

모니카는 지난 2014년 그룹 배드키즈의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018년부터 솔로 활동 중이고, 지난해 10월 신곡 '실루엣'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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