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팝핀현준의 근황이 큰 화제를 모았다.
7일 댄서 겸 방송인 팝핀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점심 약속 있어서 나가려다 주차장에 서있는 내 차 보고 갑자기 춤을 추고 싶어졌다. 한 시간째 춤추는 중 ㅋㅋㅋ"이라고 전했다.
이어 "약속을 미뤘다. 춤에 미친 거 맞죠? 아닌가? 차에 미쳤나? #팝핀현준 #슈퍼카가주는영감 #개인차고"라고 덧붙이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팝핀현준은 2억 대 최고급 슈퍼카 앞에서 춤을 추고 있는 모습. 팝핀현준의 화려한 춤사위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진정한 춤꾼의 찐모습이다", "너무 멋져요", "멋진 차량 소유주 시네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지난해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가장 비싼 차를 산 스타 10위'가 공개됐고, 이날 팝핀현준은 6위를 차지하며 남다른 자동차 사랑을 보여줬다.
팝핀현준은 스포츠카와 벤 등 총 5대의 차량과 함께 개인 차고까지 보유하고 있다. 특히 차량 5대의 금액은 10억 3천만 원에 달한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팝핀현준은 2011년 국악인 박애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