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소현이 남편 손준호와 달달하게 셀카를 남겼다.
7일 새벽 뮤지컬배우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치기부챌린지 #함께웃어요 #감사합니다 세상 멋진 세리감독님 #뮤지컬배우손준호 #뮤지컬배우김소현 20220107"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나란히 카메라를 보고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눈이 안 보일 정도로 환한 미소를 짓는 두 부부는 선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우월한 비주얼 그 자체. 뮤지컬 실력은 물론 비주얼까지 완벽한 두 부부의 모습에서는 꿀이 뚝뚝 떨어진다.
한편 김소현은 8살 연하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소현은 최근 김준수가 설립한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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