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다해가 '공식 연인' 세븐과 '전지적 참견 시점'에 동반 출격한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184회에서는 배우 이다해와 권율의 필터링 없는 리얼 일상이 그려졌다.

무엇보다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이다해가 세븐과 나란히 앉아 있는 투샷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더욱이 이다해는 세븐의 볼을 만지며 "귀엽네?"라고 애정을 뽐내기도 했다.

또한 이다해는 "그때 마음고생을 좀 했지..좋아하는데"라며 눈물을 보이고, 세븐은 달래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처럼 '전지적 참견 시점'은 7년째 공개 열애 중인 이다해와 세븐 커플의 연애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를 예고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2016년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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