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인스타그램
김소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소영이 딸과 영어 놀이를 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오니 1:1 미팅이 하나 더 있었다. W만든 건데 3이라고 하시면…맞는 말씀이시네요. 애들은 다 외운다. #말조심하자 #셜록27개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클레이로 알파벳을 만들어 딸과 영어 공부를 하는 김소영의 일상이 담겨있다.

특히 W를 보고 3이라고 하는 김소영 딸의 영특함이 가늠된다. 그는 아이 앞에서는 말을 조심해서 해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금 한 듯 보인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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