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효린이 매력을 뿜어냈다.
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계단에 앉아 시크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효린의 모습이 담겨있다. 평범한 배경도 특별하게 바꾸는 효린의 특별함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효린은 캐주얼하면서도 힙한 착장을 걸치고 있다. 특히 그의 구릿빛 피부가 매혹적인 분위기를 한층 더한다. 독보적인 효린 만의 매력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한편 효린은 최근 신곡 ‘레인 로우’(Layin' Low) 발매 일정을 내년 1월로 변경했다. 더해 그는 지난 22일 스페셜 싱글 '아하'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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