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보미가 아들 리우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6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아기 오늘 400일인데 많이 못 놀아줘서 미안해 사랑해 리우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리우는 토끼 인형을 안고 잠에 든 모습. 천사 같은 리우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리우의 통통한 볼살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많은 사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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